
Terraria
채집한 재료가 전투 장비와 건축으로 이어지는 재미를 원할 때
무작위로 만들어진 2D 세계에서 광물을 캐고 장비를 만들며 보스에 도전하세요. 다음 시간을 탐험과 집 꾸미기 중 어디에 쓸지도 직접 정해요.

북유럽 신화에서 영감을 받은 세계를 탐험하며 지역별 자원을 모으고, 거점을 만들고, 보스를 준비해요. 혼자 또는 최대 아홉 명과 함께할 수 있어요.
발하임은 탐험을 차근차근 준비하는 과정과 연결해요. 절차적으로 생성된 세계는 지역마다 다른 자원, 적, 위험을 지닌 생물군계로 나뉘고, 새 재료를 찾으면 건설·요리·전투 장비의 조리법이 열릴 수 있어요. 지역 보스는 큰 진행 관문이라, 새 땅을 살피고 기지로 돌아와 장비를 손본 뒤 일행이 도전할 준비가 됐는지 정하는 흐름이 생겨요. 건축은 꾸미기만이 아니라 기능도 있어요. 대피할 집을 세울 때 구조를 지탱하는 방식과 편안함이 쓸 만한 거점을 만드는 데 중요해요. 음식도 체력과 기력을 바꾸므로 탐험과 전투를 얼마나 안전하게 할 수 있는지에 영향을 줘요. 혼자 또는 최대 아홉 명의 친구와 세계를 누빌 수 있어요.
함께 계획을 세워 집과 항해, 보스 도전으로 키워가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울려요. 재료 모으기와 왕복 이동, 도전 전 준비가 귀찮게 느껴진다면 같은 성장 고리가 부담이 될 수 있고, 탐험이 늘 느긋한 산책인 것도 아니에요. 협동에서는 모두가 저녁 내내 같은 보스를 찾아다니기보다 작은 공동 목표를 먼저 합의해두면 좋아요. 첫 탐험 전에는 작은 거점을 만들고 여러 종류의 음식을 챙긴 다음, 익숙하지 않은 생물군계에 들어가기 전에 실제로 사용하는 장비를 강화해보세요. 새 지역은 지금 장비로 충분하다는 보장이 아니라 준비를 다시 생각할 이유예요.
작은 공동 목표를 정하고, 여러 종류의 음식을 챙긴 뒤 낯선 생물군계에 가기 전에 실제로 쓰는 장비를 강화해보세요.
재료를 모으고 원정을 준비하는 일이 진행의 큰 부분이에요. 새 지역에서는 익숙한 장비가 부족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