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bnautica
깊은 바다로 갈수록 탐험의 위험이 커지는 게임을 원할 때
외계 바다에서 산소와 식량을 관리하고 잠수 장비와 탈것을 만들며, 해저 거점을 세워 더 깊은 곳의 단서를 찾아가세요.

낮에는 달라지는 블루홀을 잠수하고, 밤에는 잡은 물고기로 초밥집을 운영해요. 수익과 재료를 모아 다음 잠수에 쓸 장비를 개선합니다.
Steam 기준 2026년 10월 31일 확인스팀에서 확인하기
낮에는 바다를 탐험하고 밤에는 초밥집을 운영하는 두 가지 흐름을 오가는 게임이에요. 식당 영업이 잠수 리듬을 끊고, 산소 때문에 매번 욕심을 줄여야 하는 편이에요. 심해 탐험만 원하거나 깊은 경영 시뮬레이션을 기대한다면 건너뛰는 편이 좋아요.
데이브 더 다이버는 한 가지 활동을 길게 반복하기보다 잠수와 식당 운영을 서로 연결해요. 낮에는 매번 모습이 달라지는 블루홀에서 작살로 물고기를 잡고 재료를 모으며, 밤에는 그날의 어획물을 초밥집 메뉴로 내놓아요. 식당 수익과 잠수 중 얻은 재료는 장비 강화로 이어져 다음에는 더 오래 버티거나 더 깊은 곳을 살필 수 있어요. 산소가 다 떨어지면 모은 것을 잃을 수 있으니, 하나 더 찾을지 지금 돌아갈지 판단하는 순간이 생겨요. 곁가지 임무와 미니게임도 있지만, 중심 리듬은 탐험하고 돌아와 장사하고 장비를 개선하는 흐름이에요.
탐험과 가벼운 경영을 번갈아 즐기고 유쾌한 이야기도 보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아요. 반대로 잠수만 계속하고 싶거나, 식당 운영에서 세밀한 경영 시뮬레이션을 기대하면 두 활동의 비중이 아쉬울 수 있어요. 처음에는 매번 다이빙 목표를 하나만 정해보세요. 필요한 재료를 찾거나 새로운 생물을 살펴보는 식으로요. 수익은 이미 불편함을 느낀 장비 문제를 해결하는 데 먼저 써보면 강화의 의미가 분명해져요. 산소를 끝까지 쓰는 것이 실력의 기준은 아니에요. 유용한 것을 챙겨 무사히 돌아오는 판단도 이 게임의 중요한 실력입니다.
길고 방해받지 않는 탐험을 원한다면 기다리는 편이 좋아요. 식당 영업이 하루를 끊어 놓고, 재미의 일부는 두 활동을 균형 있게 맞추는 데서 나와요. 잠수 전에 밤 영업을 생각해 보세요. 보상보다 집안일처럼 느껴진다면 며칠 지나지 않아 진행 속도가 맞지 않을 거예요.
스팀덱은 검증됨으로 표시돼 있고 컨트롤러도 전체 지원돼요. 싱글 플레이 게임이라 온라인 협동, 대전, 함께 플레이는 없어요. 인터페이스와 자막은 한국어와 일본어를 지원하지만 음성 대사는 두 언어 모두 없어요. 최소 사양은 저장 공간 10GB와 듀얼 코어 CPU 정도예요. DLC는 일곱 개지만 이 페이지에서 이름이 나오지 않으니 구매 전에 스토어에서 확인하세요.
물속 생존이 끌린다면 서브노티카가 더 가까운 선택이에요. 한 가지 탐험 흐름을 중심으로 기지 건설과 생존 압박을 쌓아 가요. 데이브 더 다이버는 잠수 뒤에 초밥집과 가벼운 코믹 이야기를 얹어요. 서브노티카는 생존 계획이 더 필요하고, 데이브 더 다이버는 일과 관리가 더 많아요.
다이빙마다 목표를 하나 정하고 여유가 있을 때 돌아오세요. 초반 수익은 이미 불편하게 느낀 장비 한계를 줄이는 데 써보세요.
식당 운영과 곁가지 활동이 잠수의 흐름을 끊을 수 있고, 산소 욕심을 내면 모은 것을 잃을 수 있어요.
네. 스팀에 Steam Deck 검증됨으로 표시돼 있어서 기본 설정 그대로 즐길 수 있어요.
네. 인터페이스와 자막을 한국어로 볼 수 있어요. 음성은 한국어로 나오지 않아요.
아니요. 스팀에는 싱글 플레이 전용으로 표시돼 있어요.
산소통을 먼저 올리세요. 산소가 얼마나 버틸지와 모은 것을 지킬 수 있을지를 정해요. 그다음은 물고기를 잡는 주요 도구인 작살이에요.

깊은 바다로 갈수록 탐험의 위험이 커지는 게임을 원할 때
외계 바다에서 산소와 식량을 관리하고 잠수 장비와 탈것을 만들며, 해저 거점을 세워 더 깊은 곳의 단서를 찾아가세요.

조금씩 손본 농장이 눈에 띄게 성장하는 재미
농사를 중심으로 낚시, 채광, 마을 사람들과의 관계를 원하는 만큼 섞어 즐기는 게임이에요. 작은 일과가 쌓여 내 농장이 자라는 재미를 찾는 사람에게 잘 맞아요.

타일 하나씩 놓으며 내 풍경을 만드는 재미
풍경 타일을 놓아 마을, 숲, 들판을 이어가는 게임이에요. 잔잔한 화면 속에서도 목표를 달성하고 남은 타일을 관리하는 퍼즐의 재미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