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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the Lamb

《Cult of the Lamb》는 두 가지 일을 번갈아 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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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출시일
2022년 8월 11일
개발사
Massive Monster
스팀 덱
검증됨
컨트롤러
컨트롤러 완전 지원
플레이 방식
싱글 플레이 · 로컬 협동
내 언어
인터페이스·자막
플랫폼
Windows, macOS
지원 언어
14개 언어

Steam 기준 2026년 10월 31일 확인스팀에서 확인하기

컬트 오브 더 램, 해볼 만할까요?

던전 원정의 액션과 정착지 운영을 번갈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귀여운 그림체와 컬트 소재가 섞인 분위기와 두 파트를 오가는 구성이 주요 판단 기준입니다. 전투만 계속하고 싶거나 조용한 마을 경영만 원하는 사람은 건너뛰는 편이 좋아요.

플레이 방식 자세히 보기

《Cult of the Lamb》는 두 가지 일을 번갈아 하게 합니다. 빠르게 던전을 돌며 싸우는 원정과, 커지는 공동체를 집에서 관리하는 일입니다. 원정에서는 변화하는 지역을 탐험하고 적과 싸우며 자원을 모읍니다. 정착지로 돌아오면 건물을 세우고 의식을 진행해 신도를 돌봅니다. 설교는 어린 양의 힘을 키우고, 정착지의 성장은 다음 원정에 목적을 줍니다. 귀여운 숲속 동물과 어두운 유머, 만화적인 폭력이 함께 있어 의도적으로 상반된 분위기를 만듭니다.

중요한 판단은 정착지를 돌볼 때와 원정을 떠날 때를 고르는 것입니다. 원정은 성장에 필요한 자원을 주지만 신도도 계속 보살핌이 필요하고 기지에는 할 일이 쌓일 수 있습니다. 자원이 한정되어 있어 모든 건물과 의식을 한꺼번에 선택하기보다 무엇이 우선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현재 Steam 상점에는 로컬 협동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화면을 함께 보며 한 명은 어린 양, 다른 한 명은 염소를 맡아 캠페인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액션 전투의 결과가 관리 파트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구성을 좋아한다면 잘 맞습니다. 탐험을 다녀올 때마다 마을의 모습이 달라져 진행이 눈에 보입니다. 귀여운 그림체와 컬트 소재의 대비는 재미있을 수 있지만 일부에게는 불편할 수 있으며, 상점은 만화적 폭력을 안내합니다. 전투만 계속하고 싶거나 조용한 마을 경영만 원하는 플레이어라면 두 파트의 전환이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원정을 나가기 전에 급한 정착지 일을 처리하고 설교를 진행해 이번 탐험의 목표를 분명히 해 두세요. 돌아온 뒤에는 모은 자원을 한 번에 모두 쓰기보다 유용한 개선 하나에 먼저 투자하고 신도들의 상태를 확인하세요. 초반부터 모든 건물과 의식을 완벽하게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공동체를 키우면서 가장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보고 다음 선택을 정하면 됩니다.

Steam Store: Cult of the Lamb ↗

사기 전에 알아둘 점

무작위로 바뀌는 원정이 맞지 않는다면 기다리세요. 원정은 네 지역 가운데 한 곳으로 떠나는 로그라이크식 여정이고, 세계가 무작위로 만들어져 판마다 모습이 달라요. 반면 기지는 꾸준히 돌봐야 해서, 먹이거나 쉴 곳이 없는 신도는 등을 돌릴 수 있어요. 긴 원정은 그만큼 비싸게 치일 수 있으니, 이 리듬을 보상으로 느낄지 부담으로 느낄지 먼저 생각해 보세요.

협동은 로컬 협동만 지원합니다. 같은 화면에서 한 명은 어린 양, 다른 한 명은 염소를 맡아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협동은 없지만, 원격 플레이 투게더를 쓰면 떨어진 친구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Steam 덱은 검증됨으로 표시되고 Steam 클라우드 저장도 지원하므로 PC와 덱을 오갈 때 진행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한국어는 인터페이스와 자막을 지원해 메뉴와 대사를 글로 읽으며 진행하게 됩니다. 음성 지원은 스토어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비교할 만한 가이드 게임은 Hades입니다. 둘 다 짧은 판을 거듭하는 액션 구조지만, Hades는 판 자체가 핵심이고 Cult of the Lamb은 판 사이에 자라는 정착지가 더해집니다. 전투의 긴장감과 이야기의 전개를 중심에 두고 싶다면 Hades가 맞고, 신도와 마을의 성장이 다음 원정의 이유가 되는 흐름을 원한다면 Cult of the Lamb이 맞습니다. 판을 반복하는 재미는 같지만, 기지 운영이 얼마나 필요한지가 선택을 가릅니다.

이런 재미를 원한다면

  • 액션 전투의 결과가 관리 파트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구성을 좋아한다면 잘 맞습니다.
  • 중요한 판단은 정착지를 돌볼 때와 원정을 떠날 때를 고르는 것입니다.

원정을 나가기 전에 급한 정착지 일을 처리하고 설교를 진행해 이번 탐험의 목표를 분명히 해 두세요. 돌아온 뒤에는 모은 자원을 한 번에 모두 쓰기보다 유용한 개선 하나에 먼저 투자하고 신도들의 상태를 확인하세요. 초반부터 모든 건물과 의식을 완벽하게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공동체를 키우면서 가장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보고 다음 선택을 정하면 됩니다.

이런 점은 안 맞을 수 있어요

액션 전투의 결과가 관리 파트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구성을 좋아한다면 잘 맞습니다. 탐험을 다녀올 때마다 마을의 모습이 달라져 진행이 눈에 보입니다. 귀여운 그림체와 컬트 소재의 대비는 재미있을 수 있지만 일부에게는 불편할 수 있으며, 상점은 만화적 폭력을 안내합니다. 전투만 계속하고 싶거나 조용한 마을 경영만 원하는 플레이어라면 두 파트의 전환이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컬트 오브 더 램 초보 팁

  1. 설교는 하루도 거르지 마세요질병과 죽음은 초반에 타격이 큽니다. 정기 설교로 신도를 안정시키고, 잃은 구성원은 새 신도로 다시 채울 수 있습니다.
  2. 비싼 의식을 위해 뼈를 모으세요일부 값비싼 의식은 나중에 열리므로, 초반 건물에 뼈를 모두 쓰지 말고 일부는 남겨 두세요.
  3. 신도가 적을 때 한 명씩 살피세요소수의 신도가 있을 때 각자와 대화하고 선물을 주면 공동체가 커지기 전에 관계를 다질 수 있습니다.
  4. 위생 시설을 짓기 전에는 직접 치우세요위생 시설을 세우기 전까지 신도가 남긴 흔적은 직접 치워야 하며, 초반일수록 이 일이 중요합니다.
  5. 기술과 교리는 한 방향으로 고르세요초반에 선택을 여러 갈래로 흩으면 후반에 공동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방향을 정하고 그쪽으로 쌓으세요.

컬트 오브 더 램 같은 게임

  • 림월드

    전투 없이 정착지 운영만 깊게 파고들고 싶다면 RimWorld가 더 맞습니다. 습격은 기지 안에서 벌어지고 원정은 없으며, 장기 계획이 중심입니다.

  • 바인딩 오브 아이작 리버스

    짧고 아이템 중심인 던전 판을 반복하고 싶다면 The Binding of Isaac: Rebirth가 맞습니다. 정착지나 신도 관리는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컬트 오브 더 램 스팀덱에서 돼요?

네. 스팀에 Steam Deck 검증됨으로 표시돼 있어서 기본 설정 그대로 즐길 수 있어요.

컬트 오브 더 램 한글 지원돼요?

네. 인터페이스와 자막을 한국어로 볼 수 있어요. 음성은 한국어로 나오지 않아요.

컬트 오브 더 램 멀티 돼요?

네. 스팀에 한 화면 로컬 협동이 표시돼 있어요.

Cult of the Lamb DLC를 먼저 사야 하나요?

스토어에는 DLC 7개가 있지만 이 페이지에서는 이름을 확인할 수 없으니, 구매 전 스토어의 추가 콘텐츠 목록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