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asmophobia
직접 싸우기보다 단서를 모으고 장비를 고르는 추리를 좋아할 때
혼자 또는 온라인 동료 최대 세 명과 유령이 나온 장소를 조사하세요. 퇴마 장비로 증거를 모아 어떤 존재인지 밝혀내는 게임이에요.

네 명의 생존자가 좀비가 득실거리는 다섯 캠페인을 함께 돌파해요. 앞서 나가는 것만큼 떨어진 동료를 돕는 판단이 중요해요.
Steam 기준 2026년 10월 31일 확인스팀에서 확인하기
빠르고 시끄러운 협동 액션을 친구들과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아요. 캠페인마다 목적지가 분명해서 길을 잃을 걱정은 적지만, 전투 템포가 혼란스럽고 팀원끼리 소통이 안 되면 금방 무너져요. 차분한 분위기나 혼자 즐기는 긴 이야기를 원한다면 건너뛰는 편이 좋아요.
레프트 4 데드 2는 네 명의 생존자가 다섯 캠페인을 지나 안전한 장소를 향해 이동하는 협동 게임이에요. 총기와 근접 무기 중 무엇을 쓸지 고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리에서 얼마나 떨어져 움직이는지가 생존을 좌우해요. 특수 감염자는 한 명을 끌고 가거나 움직이지 못하게 해 팀을 분리할 수 있고, 멈춰서 물자를 찾는 동안 다른 사람이 위험해질 수 있어요. 플레이어의 성과에 맞춰 적의 압박과 경로, 전투 조건을 바꾸는 AI Director가 있어 지도를 알아도 매번 똑같이 흘러가지는 않아요. 캠페인과 대전, 서바이벌 모드는 협력 방식도 달라요.
가장 재미있는 순간은 계획이 틀어진 뒤 서로를 구하며 다시 모이는 과정이에요. 한 명은 적을 밀어내고 다른 한 명은 붙잡힌 동료를 구한 뒤, 팀이 정비하고 다시 전진하죠. 그래서 의사소통과 빠른 대응을 즐기는 친구들과 하기 좋고, 캠페인 구간마다 쉬어갈 지점도 있어요. 혼자 플레이할 수도 있지만 협동이 핵심 매력이에요. 전투는 의도적으로 소란스럽고 긴박하며 Steam은 강한 폭력과 유혈, 거친 언어를 안내해요. 감당할 수 있는 난이도부터 시작하고, 동료를 무력화할 수 있는 특수 감염자를 먼저 알아두며 선택 물자를 찾느라 혼자 앞서가지 마세요.
실력 차이가 큰 팀이라면 첫 캠페인을 시작하기 전에 난이도부터 맞춰 두세요. 한 명이 뒤처지면 전체 진행이 멈추기 쉬워요. 장르가 처음이라면 쉬운 난이도에서 감염자의 움직임을 익힌 뒤 어려운 설정으로 올리는 것이 안전해요. 물자를 찾아 제각각 흩어지는 습관이 있는 팀은 속도부터 합의해야 이런 압박을 버틸 수 있어요.
원격 함께 플레이를 지원해서 같은 자리에 없는 친구와도 할 수 있어요. 온라인 협동과 온라인 대전은 인터넷으로 하고, 한 화면 분할 기능은 없어요. 스팀덱은 검증됨이고 컨트롤러 지원도 전체라서 조작이 자연스러워요. 리눅스도 지원하지만 맥은 빠져 있어요. 한국어는 인터페이스와 자막을 지원하고 음성은 영어예요. 추가 콘텐츠 목록은 비어 있어서 기본 게임이 전부예요.
함께 플레이하되 템포가 느린 게임을 원한다면 파스모포비아가 더 가까워요. 조사와 음성 대화가 진행을 이끌어서 긴장감이 천천히 쌓여요. 레프트 4 데드 2는 쉴 새 없는 전투와 이동으로 긴장을 유지하니, 목표가 분명한 액션을 원하면 이쪽이 맞아요. 두 게임 모두 대화가 중요하지만, 하나는 반사 신경을, 다른 하나는 침착함과 계획을 시험해요. 이미 한 게임을 하고 있다면 불이 꺼졌을 때 어떤 분위기를 원하는지 비교해 보세요.
서로 도울 수 있는 거리를 유지하고 특수 감염자가 나타나면 같이 대응하세요. 팀이 감당할 수 있는 난이도부터 고르는 게 좋아요.
전투가 빠르고 거칠며 협력이 중요해요. Steam은 강한 폭력, 유혈·고어와 거친 언어를 포함한다고 안내해요.
네. 스팀에 Steam Deck 검증됨으로 표시돼 있어서 기본 설정 그대로 즐길 수 있어요.
네. 인터페이스와 자막을 한국어로 볼 수 있어요. 음성은 한국어로 나오지 않아요.
네. 스팀에 온라인 협동, 온라인 대전이 표시돼 있어요.
2009년 11월 16일에 출시됐어요. 개발과 배급은 밸브가 맡았어요.

직접 싸우기보다 단서를 모으고 장비를 고르는 추리를 좋아할 때
혼자 또는 온라인 동료 최대 세 명과 유령이 나온 장소를 조사하세요. 퇴마 장비로 증거를 모아 어떤 존재인지 밝혀내는 게임이에요.

타이밍을 익힐수록 능숙해지는 이동과 전투
횡스크롤 전투와 탐험을 즐기다가 쓰러지면 새 도전을 시작하는 게임이에요. 적의 행동을 익히고, 이번에 얻은 장비에 맞춰 싸우는 재미가 중심이에요.

새로운 능력으로 갈 수 있는 곳을 넓혀가는 탐험
서로 연결된 지하세계를 탐험하며 정교한 전투와 새로운 이동 능력을 익히는 게임이에요. 길을 발견하고 어려운 적을 배워가는 과정이 진행의 큰 부분을 차지해요.